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다이아몬드 인이어를 착용해 화제다.
지난 14일 주얼리 브랜드 다비드아발론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코첼라 무대를 위해 제작된 지드래곤의 인이어 제품을 공개했다.
해당 제품에는 각각 하늘색과 분홍색을 배경으로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시그니처인 데이지와 빅뱅의 응원봉 '뱅봉'을 모티브로 한 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역시 뱅버지(빅뱅+아버지)", "인이어에서 권력이 느껴진다", "다이아몬드라니 저게 얼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오는 19일 한차례 더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