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새로운 매력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28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캐주얼한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자연스럽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테니스 코트 위에서 자유로운 모습은 팬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보고 싶었어요, 진!"이라고 기뻐하거나 "역시 우리의 월드 스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Raymond James Stadium)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의 첫 무대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