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를 쏙 빼닮은 굿즈 출시 소식이 4/23~30 기준 글로벌 K-snapp에서 가장 뜨겁게 반응했다.
지난 23일 캐릭터 상품업체 팝마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스파와의 협업 소식을 전했다. 그로부터 이틀 뒤 팝마트는 K팝 아티스트 IP 기반 신규 라인업 '팝스타'(POP STAR)의 첫 주자로 에스파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팝스타 시리즈는 팝마트가 K팝 아티스트와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협업이다.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비주얼 요소를 통해 팬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수집형 제품으로서 가치를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팝스타 시리즈의 첫 단추인 에스파 플러피 클럽 시리즈는 멤버별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캐릭터 코스튬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은 카랑이, 젤블냥이, 뭉탱이, 뤠 등 각 캐릭터의 특징과 멤버들의 매력 포인트에 멤버별 심볼 목걸이 참을 적용했다. 카리나와 윈터는 하트와 별, 닝닝과 지젤은 나비와 달이 상징이다.
에스파 플러피 클럽 시리즈는 인형 키링, 휴대전화 스트랩, 카드 홀더 등 3종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내일(5월1일) 출시된다. 팬들은 "싱크로율 미쳤다", "너무 예뻐", "구매 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스파는 다음 달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