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시아가 휴가지에서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30일 신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OHA"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시아는 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그의 편안하고 내추럴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여행의 설렘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뻐서 내 자양강장제다", "얼굴이 미래다", "완전 여신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신시아는 지난 22일 새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