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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기념우표 10종' 6월 발행…오는 12일 사전판매 시작

'데뷔 10주년' 블랙핑크, 기념우표 나온다…해외서도 구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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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우표가 발행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월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블랙핑크의 기념우표 10종을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와 함께 기념우표 패킷도 판매된다. 패킷에는 우표와 블랙핑크의 초상과 주요 무대 이미지가 포함돼 수집 가치를 높였다.

기념우표와 패킷은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온라인 사전판매가 진행된다. 내달 16일부터는 전국 총괄우체국 및 인터넷우체국에서 정식 발행된다.

해외는 YG 글로벌 공식 스토어 YG SELECT의 영문, 일문, 중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우체국 우표 해외판매몰에서도 가능하다. 판매가격은 기념우표 10종 구매 기준 8800원, 기념우표 패킷은 2만5000원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177만4577장 판매하며 K팝 걸그룹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