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미국 LA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운동과 휴식을 오가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크롭톱과 짧은 팬츠를 매치한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주색 상의와 검정 반바지 조합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더해 포인트를 준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운동을 마친 윤은혜는 지인과 카페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LA 특유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은 "여신님", "스타일이 너무 예뻐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