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이 인기 웹툰 원작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김고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미의세포들시즌3 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라며 "5년동안 김유미로 살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유미의 삶도 모두 응원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팬들은 "Yumi will live on in our hearts. 다시 한번 멋진 연기였어요! 사랑합니다! 행복한 기억들에 감사해요. 유미가 그리울 거예요" "김고은님 최고예요. 유미 계속 생각날 거예요"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 5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주인공 김유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