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이 팬들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재원은 지난 9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내일이 내 버블 700일이야", "이제 버블이 나에게 너무나도 큰 존재가 됐어"라는 다정한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평소에도 남다른 팬 사랑으로 유명한 그의 메시지를 접한 팬들은 "팬들을 향한 진심이 온전히 느껴진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디데이를 설정해 두고 늘 먼저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다", "입구는 있어도 출구는 없는 마성의 매력"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김재원은 현재 음악 방송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로 특유의 밝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내며 맹활약 중이다. 또한 지난달 성황리에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는 신순록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같은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듯 현재 확정된 차기작만 무려 4편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앞으로 펼쳐갈 거침없는 열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