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이 영화 남벌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이도현은 남벌에 출연한다. 영화는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물이다.
앞서 이병헌이 무사 수장으로 고윤정이 동생 구출에 나서는 여성 무사로 합류한다고 전해진 바. 이도현은 이병헌과는 처음이나 고윤정과는 이재, 곧 죽습니다와 스위트홈에 이어 이번 출연이 성사되면 세 번째 호흡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캐스팅 좋다", "고윤정과 이도현 재회다", "액션물이라니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벌의 크랭크인은 올 하반기 예정으로 현재 프리프로덕션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