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임신 27주 차 근황을 공개하며 출산 준비에 들어간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20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다감은 집에서 원피스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손에는 음료를 든 채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또렷해진 D라인이었다. 임신 27주 차에 접어든 한다감은 군살 없이 늘씬한 팔다리와 달리 배만 볼록 나온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7주 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다감은 꾸준한 관리 덕분이라고 설명하며 임산부도 건강하게 움직이고 관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4월, 47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