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무한도전 출신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테오(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이 다가오는 4월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31일 TEO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화사하게 찾아온 세기의 살롱 라인업이랄까"라는 글과 함께 4월 살롱드립 라인업을 공개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다가오는 4월7일에는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살롱드립 출연을 예고했다. 이어 14일에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인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장도연을 만난다. 21일과 28일의 살롱드립 게스트는 미정인 상태다.
팬들은 "대군부인팀 기대할게요", "화사 어서오고", "지상파 못지않게 빵빵한 웹예능 라인업", "TEO 열일한다" 등과 같은 반응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표했다.
화사는 오는 4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또한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다음 달 10일 첫 방송된다.
한편 코미디언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