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만우절을 맞아 첫 방송을 앞둔 한 드라마가 남자 주인공의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tvN 드라마 공식 SNS에는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한 장면으로 보이는 스틸과 함께 "만우절, 너 참 좋은 날이구나? 아침맞이 개안 등짝 보고 가세요"라는 문구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인물은 주인공 공명으로 보이며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공개 이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스틸컷보다 남주 등짝을 먼저 공개하는 드라마라니", "아침부터 행복하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지닌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