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의 달달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순간이 포착됐다.
8일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미공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와 변우석은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촬영 중간 모니터링을 하거나 스태프들과 리허설을 맞추는 모습에서 작품을 향한 두 사람의 남다른 열정과 진심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심장이 떨린다", "첫 방송이 코앞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대군쀼 비하인드를 보니 기대감이 더 커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 불만인 재벌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다.
한편 드라마는 오는 10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