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 도경수, 이광수가 새로운 '콩콩' 시리즈로 돌아온다.
9일 tvN 측은 "세 사람이 출연하는 '콩콩' 신규 시리즈 제작에 돌입했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콩콩' 시리즈는 이달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편성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 202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로 처음 뭉쳤던 세 사람은 2024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 이어 지난해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각 시즌마다 전혀 다른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해 온 만큼, 이번 '콩콩' 시리즈에서는 어떤 프로젝트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