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NCT)의 멤버 지성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15일 패션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지성과 함께한 'QUIET AUTHORITY'를 테마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던 봄날, 지성은 한층 또렷해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번 화보는 힘을 뺀 순간 더욱 선명해지는 존재감에 집중했다. 특히 니트, 셔츠, 데님을 느슨하게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성은 "제 스무 살 얼루어 화보가 5년 전이죠? 저 스스로 예전과 비교하면 꽤 바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더 좋은 쪽으로 변한 것 같아요"고 스스로를 되돌아봤다.
이어 올해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에 대해서는 "열심히 촬영하고 있어요. 아직은 즐길 겨를이 없어요. 그런데 또 소심하게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요. 막내가 파이팅이 있어야 좋은 것 같더라고요"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지성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 및 디지털 콘텐츠로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