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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하 공명'과 로맨스 찍은 신혜선…'대쉬' 출연 물망

'열일 아이콘' 신혜선, 차차기작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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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배우 신혜선(36)이 신작 첫 방송을 앞두고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신혜선은 SBS 새 드라마 대쉬(DASH) 출연을 제안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하게 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갈등하며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신혜선은 극 중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제안받은 상태다.

앞서 신혜선은 넷플릭스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를 차기작으로 확정 지은 바 있다. 또한 오는 25일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첫 방송을 통해 연하남 공명(31)과의 설레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이번 대쉬 출연이 최종 성사될 경우 신혜선은 방영을 앞둔 신작과 확정된 차기작에 이어 차차기작까지 발 빠르게 결정지으며 명실상부 '대세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정말 엄청 열일한다", "신혜선의 장르물이라니 너무 기대된다", "쉬지 않고 소처럼 일하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쉬는 오는 2027년 SBS 수목극 편성으로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