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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총리' 노상현, '대군부인'과 180도 다른 장꾸미

노상현, 훈훈한 현장 공개

노상현, 인스타그램, 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드라마, 금토드라마, 디즈니+, 웨이브
사진: 노상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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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상현 인스타그램

배우 노상현이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노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 속 노상현의 다채로운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촬영을 대기하며 진지하게 몰입하는 모습은 물론, 동료 배우들과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거나 아역 배우와 다정하게 어울리는 등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극 중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다",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아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상현은 드라마에서 최연소 국무총리 역을 맡아 흡인력 있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그의 맹활약이 돋보이는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되며 디즈니+와 웨이브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