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재벌X형사2' 유승호, '재벌가 막내아들' 변신…3년 만 복귀

유승호, '원조 재벌' 안보현과의 만남

유승호, SBS, 재벌X형사2, 안보현, 정은채, 드라마
사진: 333

배우 유승호가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펼치는 이른바 '플렉스(FLEX) 수사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즌1의 흥행을 성공적으로 이끈 안보현과 더불어 새 얼굴 정은채가 합류 소식을 전해 이들이 빚어낼 신선한 시너지에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유승호는 미디어 재벌가의 막내아들이자 조각가로 활동하는 유성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극 중 유성원은 주인공 진이수(안보현 분)와 특별한 관계성을 형성하며 극의 전개에 쫄깃한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원조 재벌캐' 안보현과 'NEW 재벌캐' 유승호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두 사람이 선보일 막강한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은 물론 연극 무대까지 넘나들며 다채로운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 온 유승호가 3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인 재벌X형사2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