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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김범, 뱀파이어 동안 비주얼…"심장 폭행범이다"

김범, 드라마와는 또 다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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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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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범 인스타그램

배우 김범(36)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완벽한 동안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김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험의 모든 걸 하나로 뭉치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험 관련 광고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김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보라색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그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함께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한껏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완전 심장 폭행범이다", "광고 콘셉트랑 너무 잘 어울린다", "이정도면 뱀파이어다", "나이는 나만 먹는 듯"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범은 현재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서에릭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맹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