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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구설에도…2NE1 공민지, '환한 미소' 장착 일상

2NE1 공민지, 반려견과 특별한 순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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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NE1 공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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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NE1 공민지 인스타그램

그룹 2NE1의 공민지가 반려견 더기의 생일을 맞아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공민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나에게 처음 다가왔던 순간, 한 손에 푹 들어오는"이라며 "아기 강아지였는데 벌써 15년이 흐른 지금, 넌 그대로 사랑스러운 아기 더기. 더 많이 사랑하고 우리 늘 건강하자. 생일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민지는 행복한 미소가 담긴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팬들은 "너무나 시간이 빠르네요", "더기 생일 축하해요! 언제나 사랑스러운 모습 그대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2NE1은 박봄의 폭로와 산다라박의 반박 등의 구설로 화제의 선상에 올랐다. 이 가운데 공민지의 행복한 일상이 팬들 사이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