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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박'…이효리도 빠졌다

이효리 "서인영 악플 읽기 봤다"…유튜브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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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십오야',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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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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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가수 이효리가 최근 즐겨 본 유튜브 콘텐츠로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의 채널을 직접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오랜 공백 끝에 유튜브로 복귀한 서인영의 솔직한 콘텐츠가 '슈퍼스타' 이효리의 시선까지 사로잡은 것이다.

최근 나영석 PD가 운영하는 채널십오야 유튜브 채널에는 이효리가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효리는 나영석 PD가 이끄는 에그이즈커밍 직원들과 요가를 하며 몸과 마음을 숙련했다. 요가 후 가진 티타임 시간 도중 한 PD가 이효리에게 "평소 어떤 유튜브를 보냐"라고 묻자, 이효리는 "깨달음의 길이나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같은 콘텐츠를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예상 밖의 채널도 언급했다. 이효리는 "최근에는 인영이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해서 봤다"라며 "악플읽기 콘텐츠를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효리가 언급한 영상은 서인영이 운영 중인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의 첫 콘텐츠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단기간에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서인영은 지난 3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첫 콘텐츠부터 이혼, 악플, 각종 논란 등을 직접 꺼내며 정면 돌파에 나선 서인영은 솔직하면서도 꾸밈없는 모습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후 집 공개, 새어머니 공개 콘텐츠가 연이어 주목받으며 채널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