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가 새 월드 투어와 신보 발매를 통해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
에스파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크 : 컴플렉시티'(SYNK : COMPLaeXITY)의 월드투어 모션 로고 영상을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8월7~8일 이틀간 서울 고척돔에서 시작되며,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기점으로 변화하는 에스파의 새로운 세계관을 담고 있다. 새 투어의 핵심 키워드는 'CRACK(균열)'으로, 기존 투어와 차별화된 무대와 영상 연출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이날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현실 세계의 에스파에게 이상한 균열(Complaexity)이 생기기 시작하며, 새로운 통로인 P.O.S와 마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새로운 세계관 챕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는 오는 5월29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