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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다이아 인이어→'보석 스카프' 화제…세상에 하나뿐

200캐럿 넘는다…빅뱅 GD, 다이아몬드 스카프 '눈길'

지드래곤, 제이콥앤코, 보석 스카프, 다이아몬드, 영앤리치, 빅뱅, 월드투어, 코첼라, 위버맨쉬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제이콥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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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이콥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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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영앤리치 면모를 입증했다.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지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인이어에 이어 보석 스카프가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이는 글로벌 하이앤드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제이콥앤코의 제품으로, 오직 지드래곤을 위해 단 하나만 제작된 '반다나 로열'(The Bandana Royale)이다. 제품은 골드 베이스에 200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로 장식됐으며 중앙의 5.4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각종 루비, 에메랄드 등이 눈길을 끈다.

그간 지드래곤은 스카프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해당 주얼리는 지드래곤의 위버맨쉬 월드투어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됐으며,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도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은 "지드래곤이 얼굴이 더 화려하네", "잘 어울려", "과한데 GD한테 찰떡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오는 8월부터 월드투어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