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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2번째 월드투어 7월 인천서 포문…첫 유럽 단독 콘서트

'컴백' 르세라핌, 유럽으로 영역 확장…월드투어 개최

르세라핌, 월드투어, 퓨어플로우, 유럽, 셀레브레이션
사진: 쏘스뮤직, 르세라핌 공식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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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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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세라핌 공식 엑스

그룹 르세라핌이 2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유럽 팬들과 만난다.

르세라핌은 28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의 개최 소식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투어는 내달 발매를 앞둔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과 동일한 제목으로 진행된다. 르세라핌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신보 수록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보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두려움을 인정하고 나아가는 성장'이라는 메시지를 공연 전체에 녹여내고자 한다.

투어는 23개 도시에서 총 32회의 공연이라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들은 7월11일 인천에서 투어를 시작으로, 일본의 오사카,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를 순회한 후,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타코마, 산호세,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시카고, 워싱턴 디시, 뉴어크 등을 방문한다.

무엇보다 르세라핌은 이번 투어를 통해 유럽 첫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10월에 런던,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 등 5개 유럽 도시를 방문하여 글로벌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이어 11월부터는 아시아 지역의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등에서도 팬들과 만난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5월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