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김채원이 컴백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8일 김채원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스프링 위스퍼'(Spring Whisper)라는 제목 아래, 꽃이 피어나는 봄의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포착하고자 했다. 김채원은 봄날의 정원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무드의 보헤미안 걸로 변신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제품들이 함께 어우러져 촬영이 진행됐으며, 크리스털 주얼리와 섬세한 장식이 더해져 화려함을 더했다.
이번 촬영은 특히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아리아나 그란데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드래곤플라이 모티프와 플로럴 모티프, 파스텔톤 컬러 스톤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는 하퍼스 바자 5월호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추가적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내달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을 정식 발매하고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