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 아르테미스가 속한 모드하우스가 새로운 신인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모드하우스의 사업 확장에 대한 글이 화제가 됐다.
이에 따르면 모드하우스는 이달 트리플에스가 컴백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 아이덴티티와 아르테미스 컴백이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신규 그룹 론칭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팬들이 주목한 것은 신규 그룹 론칭이다. 모드하우스에는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와 곧 24명으로 늘어날 예정인 보이그룹 아이덴티티가 소속돼 있다. 여기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5인으로 구성된 아르테미스 역시 함께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다 감당이 되나", "낸다고 끝이 아닌데", "애들 컴백 밀리는 건 아닌지" 등의 우려를 표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 1일 새 완전체 앨범 어셈블26 '러브 앤드 팝'(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발매하고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