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유빈과 설린이 건강상의 이유로 음악방송 촬영에 불참한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1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유빈과 설린이 건강상의 이유로 MBC M 쇼! 챔피언 사전녹화 및 본방송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예정된 사전녹화 및 본방송에는 유빈과 설린을 제외한 22인의 멤버가 참여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됐으며, 아티스트가 충분한 휴식을 통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을 세심히 살피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웨이브(공식 팬덤명)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돼 웨이브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너른 양해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 1일 어셈블26(ASSEMBLE26) '러브 앤드 팝'(LOVE & POP) 파트 1을 발매하고 완전체 앨범의 서막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