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완성한 놀라운 몸 상태를 공개했다.
20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안 그래도 힘든 세상, 난 왜 매일 나랑 싸우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5일 측정한 인바디 결과가 담겨 있다. 측정 결과 이시영의 키는 169cm, 체중은 54.6kg으로 기록됐다. 골격근량은 27kg, 체지방량은 5.9kg, 체지방률은 10.8%였다.
특히 골격근량은 표준 이상으로 나타났고, 체지방량은 표준 이하 수준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비만 분석 항목에서도 BMI는 19.1로 표준 범위에 해당했다.
또한 이시영은 운동 직후 자신의 모습도 공개했다.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팔 근육이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전 남편과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던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0월 말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