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딸을 품에 안았다.
20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김지영은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태명) 잘 낳았다"라며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고 덧붙이며 엄마가 된 설렘과 기쁨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오전 태어난 김지영의 딸 모습이 담겼다. 아기는 풍성한 곱슬머리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월, 독서모임 플랫폼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