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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김유연, '흡연 루머' 반박 "담배 피운 적 없다"

김유연, 전자담배·흡연설 억울함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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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입만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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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입만열면'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김유연이 자신을 따라다닌 흡연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답답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최근 입만열면 유튜브 채널에는 트리플에스 멤버 김나경과 김유연이 출연해 코미디언 이용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김유연은 "꼭 밝히고 싶은 게 있다"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흡연설을 꺼냈다. 김유연은 "인터넷에서 내 이름을 검색하면 과거 영상 때문에 담배를 피운다는 오해가 따라다닌다"라며 "실제로는 전자담배든 일반 담배든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김유연은 "흡연 자체를 비난하려는 건 아니지만, 나는 정말 아니기 때문에 너무 억울하다"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특히 관련 연관검색어와 댓글들이 계속 남아 있다 보니 부모님까지 속상해하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루머의 시작은 과거 출연했던 노빠꾸탁재훈에서 비롯됐다. 당시 탁재훈이 장난스럽게 던진 질문에 김유연이 당황하는 반응을 보였고, 이 장면이 온라인에서 확대 해석되며 '실제로 담배를 피우는 것 아니냐'라는 추측으로 번졌다. 이후 일부 누리꾼이 이를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면서 오해가 굳어진 셈이다.

한편 2001년생인 김유연은 이화여대 사범대학 과학교육과에 재학 중이며 2021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22년 트리플에스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