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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아?"…여자 아이돌 겨드랑이 냄새 맡게한 '황당' 팬서비스

女 아이돌, 팬미팅서 황당한 팬서비스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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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케이스냅DB

일본의 한 언더그라운드 아이돌이 팬들에게 자신의 겨드랑이 냄새를 맡게 하는 특이한 이벤트를 열어 화제를 모았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혼슈 와카야마 출신의 마쓰모토 하리는 공연 후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악수나 포옹 대신 겨드랑이 냄새 맡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영상에는 한 남성 팬이 마쓰모토의 겨드랑이 냄새를 맡는 모습이 담겼는데, 이후 마쓰모토는 그를 품에 안아 또 한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는 중국을 넘어 한국 누리꾼에게까지 퍼져 화제가 되고 있다. 누리꾼은 "이게 팬서비스 맞아?", "조금 울렁거린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마츠모토 하리는 활발하고 친근한 성격으로 알려졌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4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