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피 어린이날. 어릴 때부터 지고는 못 살았던 성희주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아이유가 유치원 시절 운동회에 참여한 모습으로, 그는 분홍색 체육복을 입고 장애물 달리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넘어질 듯 말 듯한 순간에도 다시 일어나 끝까지 달리는 모습은 "지고는 못 살았던"이라는 그의 설명과 맞물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