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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행사서 깜짝 포착…지예은♥바타 '핵달달' 케미

어린이날 행사서 포착된 지예은♥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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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가 열애 사실을 밝힌 이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게시물 속 두 사람은 함께 게임에 참여하고 챌린지 영상을 촬영하는 등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해당 자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로, 희귀 질환 및 뇌전증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또한 참가자들의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악뮤의 '소문의 낙원' 음악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며, 이제 갓 연애를 시작한 커플의 사랑스러움이 제대로 묻어났다. 지예은은 다소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바타를 바라봤고, 바타는 안무가답게 적극적으로 동작을 이끌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다. 또 게임에 참여하는 과정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과 다정한 시선이 포착되며 연인다운 분위기를 풍겼다.

두 사람의 이러한 모습은 지난달 교제 사실을 인정한 이후 처음 공개됐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예은의 소속사는 "동료로 지내던 두 사람이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며 열애를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종교라는 공통점을 계기로 가까워진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