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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눈 부상에도 시상식 참석…"운동 중 타박상, 큰 이상 없어"

'왼쪽 눈 부상' 추영우, 백상예술대상 시상자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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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방송화면 캡처

배우 추영우가 눈 부상 중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추영우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방송 부문 신인연기상, 연극 부문 젊은 연극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그는 한쪽 눈을 가린 채 무대에 올라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운동 중 눈 부위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며 "일정은 무리 없는 선에서 진행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영우는 지난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으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롱 베케이션과 ENA 드라마 연애박사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