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포에버:체리'(FOREVER:CHERRY) 상표권 출원을 둘러싼 개인 사업 의혹을 해소했다.
메디큐브 재팬은 지난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디큐브와 '포에버:체리'의 협업을 알리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체리를 연상시키는 이미지와 함께 '커밍순 2026.06.11'이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1월11일 '포에버:체리', 'FOREVER:CHERRY' 명칭과 체리 모양 로고 등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그의 새로운 인스타그램이 개설되면서 일각에서는 독자적인 브랜드 론칭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해 7월부터 메디큐브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