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예술계의 별들이 총출동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인기상 투표를 마감했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지난 4월24일 12시부터 5월5일 23시59분까지 인기상 투표를 진행했다. 매크로 등 불법 프로그램 사용을 통한 투표 결과는 제외 처리됐다.
인기상 후보로는 남성 41명, 여성 38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네이버를 통해 누구나 투표가 가능했다.
투표 종료 후 남녀 인기상은 각각 박지훈(48.7%), 임윤아(58.1%)에게 돌아갔다. 두 후보 모두 월등한 차이로 인기상을 얻게 됐다.
이 같은 소식에 팬들은 "단종 오빠 감축드립니다", "윤아 언니 축하해", "받을 사람이 받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오는 8일 오후 7시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