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범규가 도시의 밤을 배경으로 빛나는 매력을 발산했다.
범규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범규는 세련된 브라운 톤의 재킷과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의 부드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는 밤하늘 아래 더욱 빛났다.
이를 본 팬들은 "범규의 아름다움에 감동했어요", "정말 특별한 스타일이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범규를 비롯해 수빈, 연준, 태현, 휴닝카이 등은 새 예능 TXT의 육아일기에 출연중이다. TXT의 육아일기는 TXT가 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육아의 기쁨과 고충을 직접 체험하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으로,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god의 육아일기 포맷이 약 24년 만에 새로운 세대 감성으로 돌아온 작품이다.
총 10부작으로 제작된 TXT의 육아일기는 지난 1일 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