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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라도 결혼식에 특별한 축가자…에이핑크→언차일드 '화제'

윤보미♥라도 결혼에 '에이핑크'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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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보미 인스타그램,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하이업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음악 프로듀서 라도가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축가자가 주목받고 있다.

오는 16일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식이 열린다. 이 가운데 13일 뉴스1은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식에 에이핑크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며 라도가 음악 프로듀서로 있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도 함께 축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앞서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의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 작업을 계기로 알게 됐으며, 이듬해인 2017년 4월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이들은 2024년 4월부터 공개적으로 열애 사실을 알리고 약 9년의 사랑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을 앞두고 윤보미는 지난해 12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