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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최현욱, 유재석 '핑계고' 출연?…기대감 상승

최민식X최현욱, '맨 끝줄 소년'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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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유튜브 '뜬뜬'

대배우 최민식과 라이징 스타 최현욱이 국민 MC 유재석과 만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최민식과 최현욱은 유튜브 채널 뜬뜬의 인기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의 녹화는 오는 6월 초 진행될 예정이다. 핑계고는 유재석이 지인들과 자유롭게 수다를 떠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톱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매력'을 볼 수 있는 홍보 성지로 꼽히고 있다.

최민식과 최현욱의 이번 출연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맨 끝줄 소년 공개를 앞두고 성사됐다. 두 사람은 작품 촬영 중 벌어진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작품 밖에서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가감 없이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던 최민식이 다시 한번 그와 재회한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여기에 최근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 의외의 예능감과 허당미를 발산했던 최현욱이 합세해 대배우와 대세 배우 사이의 신선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은 제자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