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은 작별 인사가 아닙니다"(Esto no es un adió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세련된 카우보이 모자와 심플한 흰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으며, 부드러운 눈빛을 통해 깊은 감성을 전하고 있다. 패션과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습은 많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 "조각상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GNP 세구로스 스타디움에서 '아리랑 월드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