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대 예산으로도 완벽한 '여쿨'(여름 쿨톤) 제품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 믿기 힘들지만 현실이에요.
자연스러운 여쿨 메이크업을 위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절대 놓치지 마세요!
'쿨핑크' 립제품 3가지
1. 힌스 미러 듀 글로스 05 포즈는 쿨핑크지만 여리여리한 색상을 자랑해요. 덕분에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답니다.
2. 웨이크메이크 워터풀 글로우 틴트 15 레블 핑크는 얼굴을 더욱 하얗게 보이게 하는 여쿨 틴트예요. 입술 위에 톡톡 얹으면 자연스러울 뿐만 아니라 지속력도 좋아 수정 화장이 필요 없어요.
3. 얇은 입술이 고민이시라고요? 그렇다면 롬앤 블러 퍼지 틴트 13 쿨링 업을 추천해요. 입술 위에 베이스로 한 번 깔아주고 다시 중앙에만 틴트를 바르면 통통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죠.
치크로 더하는 청순 한 스푼
1. 힌스 하프 문 치크 03 라일락 문은 크리미한 제형으로, 화장 초보도 바르기 쉽죠. 밀키한 핑크 컬러라 피부가 뽀얗게 보이는 것은 물론, 모공 커버력까지 좋답니다.
2. 쿨톤 치트키는 바로 에뛰드 벌룬 인 치크 캔디 핑크라고 할 수 있어요. 파우더 형태의 블러셔인 제품은 치크를 바르기 전에 먼저 볼에 깔아주면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여쿨 색조 화장도 문제없지
1. 바닐라코 무드 온 아이 섀도우 팔레트 11 핑크 코어는 무펄 4구로 구성된 팔레트예요.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핑크색으로 구성돼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발레 핑크로 베이스를, 모브 턴으로 음영을 잡아주면 끝!
2. 투에이엔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ND02 클리어는 핑크 샴페인 펄의 정석으로, 깔끔하게 발리는 것이 장점이죠.
3. 흰기 가득한 하이라이트를 찾고 있다고요? 그렇다면 투에이엔 듀얼치크 09 하트 벌룬이 정답! 코에 바르면 왜 여쿨 인생템으로 꼽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하면 평소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여쿨 메이크업 완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