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가 바세린 모델로 나섰다.
지난 20일 바세린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제니의 바세린 바디케어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건강한 피부와 빛나는 미모를 발산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가 모델로 나선 글루타히야 바디세럼로션은 오는 6월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번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내추럴한 이미지랑 잘 어울리네", "순수한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완전체로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