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디올 크루즈 쇼에서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첫 크루즈 쇼. Dior 가족 그리고 조나단과 함께"(My first Cruise Show with Jonathan and my Dior famil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우아한 레이어드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드레스가 지수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부각했으며, 매끄러운 헤어 스타일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항상 너무 아름답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