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캣츠아이, 투어 포스터 공개→"옷 좀 입혀라" 불만 폭주

캣츠아이, 와일드월드 투어 발표…포스터 선정성 논란

캣츠아이, 하이브, 투어, 논란, 의상, 노출, 선정성
사진: 하이브·게펜 레코드
캣츠아이, 하이브, 투어, 논란, 의상, 노출, 선정성
사진: 하이브·게펜 레코드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의 투어 포스터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캣츠아이는 지난 1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와일드월드 투어 포스터를 공개하고 개최 소식을 알렸다.

세부 공연 일정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오는 9월1일 아일랜드 더블린을 시작으로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앤트워프, 코펜하겐 등 유럽 주요 도시를 거쳐 10월 11월에는 마이애미, 애틀랜타, 샬럿, 워싱턴 D.C. 등 미국과 멕시코시티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일각에서는 "옷 좀 입혀라", "점점 노출이 심해지네", "저건 그냥 속옷인데"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다만 "해외 팝가수들은 더 심하던데", "알아서 하겠지" 등의 반대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캣츠아이는 오는 8월14일 3번째 EP '와일드'(WILD)를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