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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 논란' 샤이니 키, 6개월 만 복귀…팬들 반응 엇갈려

샤이니, '애트모스' 6월 1일 발매…'활동 중단' 키도 복귀

샤이니, 키, 컴백, 주사이모, 논란, 애트모스, 복귀, 박나래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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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6개월 만에 공식적으로 복귀한다.

샤이니는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6번째 미니 앨범 '애트모스'(Atmos)의 스케줄 필름을 게재하고 컴백을 공식화했다.

해당 영상에는 컴백을 앞두고 관련 일정을 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기상 캐스터로 직접 변신한 키는 컴백 스케줄을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따르면 오는 27일 무드 샘플러, 28일 티저 이미지, 29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벌써 복귀하는 게 맞냐", "당시 대처가 좀 아쉬웠던 건 맞지" 등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키는 가해자가 아니고 피해자", "그렇게까지 욕할 일은 아닌 듯" 등의 반박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키는 지난해 12월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당시 친분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의혹과 관련해 지인 소개로 강남 소재 병원에 방문해 '주사 이모'를 의사로 알게 됐고, 집에서 진료받은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은 '주사 이모' 논란이 불거지며 알게 됐다면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6월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애트모스'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