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1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정국과 함께한 6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6가지 버전의 커버를 통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비일상적인 일상'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국은 엉뚱하면서도 자유로운 무드를 표현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한층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국은 "무대 위에서 관객들의 함성을 들으며 춤추고 노래할 때 가장 나답다고 느낀다"며 "목이 아프고 땀이 터질 때 오히려 가장 살아있다는 기분이 든다"고 전했다.
정국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해당 매거진 6월호와 공식 SNS 계정,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6~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