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이 약 3년 만에 한국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는 "2PM이 8월8일과 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인천'(2026 2PM Concert 'THE RETURN' in INCHEON)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3년 9월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잇츠 투피엠'(It's 2PM)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국내 완전체 단독 공연이다. 앞서 2PM은 지난 9~10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들은 일본에서의 뜨거운 에너지를 이번 인천 콘서트에도 이어갈 계획이다.
2PM은 대표곡 '하트비트'(Heartbeat), '우리집' 등 명곡들을 비롯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 티켓 예매 관련 사항은 추후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