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대(30)가 늠름한 군복 자태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7일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는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영대 배우의 훈련소 수료식 사진이 도착했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대는 각 잡힌 군복을 차려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사한 꽃다발을 품에 안고 옅은 미소를 띤 그의 얼굴에서는 한층 늠름하고 듬직해진 군인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오랜만에 전해진 반가운 근황을 접한 팬들은 "무사히 수료한 걸 축하한다", "벌써 보고 싶다" 등 뜨거운 응원과 애정 어린 반응을 보냈다.
한편 김영대는 지난달 20일 훈련소에 입소하며 본격적인 군 복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