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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부친 묘소 찾았다…꽃다발 한가득

'음주운전' 래퍼 노엘, 부친 장제원 묘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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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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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엘 인스타그램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지난해 세상을 떠난 부친 고(故) 장제원 전 의원의 묘소를 찾았다.

노엘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친의 묘소를 찾은 노엘의 근황이 담겼다.

앞서 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해 3월3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장제원 전 의원은 과거 자신의 비서에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최근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노엘은 2017년 엠넷 고등래퍼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2019년에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인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과 경찰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2022년 10월 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