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가 한 팀으로 뭉친다.
8일 쏘스뮤직, 빌리프랩, 하이브-게펜레코드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를 오는 12일 오후 1시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습 공개된 로고 모션 영상은 평화로운 깃털 분위기 속에서 갑작스럽게 "I'm iconic by mistake"라는 강렬한 구절로 반전을 선사하며 이들의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그룹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르세라핌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과 아일릿의 트렌디함,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캣츠아이의 현지 파급력까지 결합했다. 각자의 영역에서 빌보드 메인 차트 상위권을 장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리고 있는 이들이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세 그룹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접한 팬들은 "진짜 기대된다", "세 그룹 다 호감",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음원 발매에 앞서 오는 1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최초로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